Google Quick Draw로 AI 그림 학습 시키기

안녕하세요, 포인투랩 입니다. 오늘은 크롬북 사용 꿀팁은 아니고 구글에서 나온 재미있는 서비스를 하나 소개시켜드리려 합니다. Google Quick Draw는 서버에서 제시하는 주제어에 대해 사용자가 그림을 그리면 인공지능이 어떤 그림인지 맞추는 프로그램인데요, 예전에 유행했던 캐치마인드 게임과 유사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quickdraw.withgoogle.com 으로 접속해주세요.

과연 머신 러닝 기술이 학습을 통해 낙서를 인식할 수 있을까요? 시작하기 버튼을 눌러 알아보시죠.

 

이런 주제어가 나오고 20초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20초 안에 인공지능이 주제어를 알아맞추면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총 6 문제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음.. 누가 봐도 욕조인데 왜 못맞추니 구글아?

 

이렇게 6 문제가 끝나고, 제 그림 6개 중 4개를 인공지능이 맞췄네요.

 

(깨알홍보) 포인투 크롬북 14T나 11C로 접속하시면 마우스로 불편하게 그리지 않고 손으로 슥슥 그릴 수 있어 참 편합니다. 그나저나 제 베개 그림은 드럼이나 선풍기로 인식이 되었다니 충격적이군요 누가 봐도 베개인데… -_-

 

하지만 이런 식으로 인공지능이 학습을 더 해나가면 같은 그림을 다음번에 그렸을 때 제대로 인식할 수 있겠죠? 아래 팔꿈치로 인식 된 그림들을 보면 이미 정말 많은 학습이 이루어진것 같긴 합니다. (팔꿈치랑 어깨 구분 못하는 사람 누규?)

 

다들 한번 100점에 도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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