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북에서 html 인코딩 형식 변경하기(html 글자가 깨질 때)

안녕하세요 포인투랩입니다. 오늘은 크롬북에서 html 글자가 깨질 때 해결법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주로 html 글자가 깨져 보일 때는 인코딩 형식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크롬북에서 인코딩 형식을 변경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플레이스토어에 퀵에딧 텍스트 에디터를 검색하신 후 다운해주세요.

 

그리고 오르쪽 상단 ‘파일’ 아이콘을 클릭 후 ‘열기’를 눌러주세요.

 

문제가 있는 html 파일을 열어주신 후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눌러주세요.

 

저장 경로를 설정해주시고 오른쪽 하단에 저장 아이콘을 클릭해주세요.

 

그럼 다음과 같은 창이 뜹니다. 인코딩 형식이 ‘UTF-16LE’ 로 되어있죠? ‘UTF-8’ 로 변경 후 저장해줍니다.

 

쨘 이제 글씨가 깨지지 않습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으로 만나요

One thought on “크롬북에서 html 인코딩 형식 변경하기(html 글자가 깨질 때)

  1. 전성주 Reply

    수업 떄 꼭 필요한 팁이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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